택큐 옮긴 후 첫글입니다.

일기 | 2008/09/15 06:10 | 요츠바랑

학교 제대로 들어가니 양키들도 제대로 만나고 숙제랑 시험도 제대로 많고...

 

하튼 여차저차 사정이 있어서 티스토리 못 하다가 그냥 택큐로 옮겼습니다.

 

요괴 포스팅도 하고, 리뷰도 해봐야죠. 근데 워낙 벌여 놓은 일이 많아서리......

 

올림피아드도 생각하고 있고, 뉴저지주 합창부도 도전해볼라고 하는데 의욕만

 

앞서네요. 아직 적응도 제대로 못한 상태인데. 쩝 .

 

송편 몇개 집어먹고 글 끄적거리고 있습니다. 원래대로라면 가족들하고 모여서

 

송편 빚고 차례지내야 되는데 이번에는 혼자 책 읽으면서 보내네요.

 

다들 가족들하고 잘 지내세요 ;ㅅ;

 

 

數年徒守困 空對舊山川
여러 해 하릴없이 괴로움을 겪다 헛되이 옛 산천을 바라보누나

龍豈池中物 乘雷欲上天
용이 어찌 못 속의 물건이랴. 천둥을 타고 하늘을 오르려 한다.